뚱보 돼지갈비 통고기
서울 중구 필동1가 3-19
02-2267-1801
목살보단 돼지갈비를 좋아하지만
인터넷에서 본 이곳의 목살은 마치 쇠고기 등심을 연상케 했다.
두툼하고 기름기 적은 생목살이 먹기 좋게 잘려진 사진을 보고 급히 친구들과 약속을 만들어 다녀왔다.
간판에서는 돼지갈비가 가장 눈에 띄지만 통고기(목살)가 가장 유명하고 돼지껍질도 많이들 드시는 것 같았다.
1981년 부터니까 거의 30년째가 되어가는 곳.
고기는 일단 바깥쪽에서 초벌구이가 되어 나온다.
주변이 그다지 청결하게 보이지는 않는다. -_-a
역시 통고기의 비중이 높다.
금요일 저녁이라 사람들이 많아서 실내에 자리가 나기를 기다리지 못하고 바깥쪽에 상을 차렸다.
초벌구이된 통고기들이 올려지고
먹기 좋게 좀 더 자르고 구으면 완성!
주말에 출근하게 될지도 몰라서 술은 안하려고 했는데 많이 마셨다..
쇠고기 등심 같다는 생각만 하고 있다가 먹고 나서 '아 이거 목살이지'했다.
진한 된장국
야외다 보니 이 이후론 너무 어두워져서 추가로 시킨 돼지갈비 사진은 없다.
돼지갈비도 통고기 못지 않게 괜찮았다.
서울 중구 필동1가 3-19
02-2267-1801
목살보단 돼지갈비를 좋아하지만
인터넷에서 본 이곳의 목살은 마치 쇠고기 등심을 연상케 했다.
두툼하고 기름기 적은 생목살이 먹기 좋게 잘려진 사진을 보고 급히 친구들과 약속을 만들어 다녀왔다.

1981년 부터니까 거의 30년째가 되어가는 곳.

주변이 그다지 청결하게 보이지는 않는다. -_-a







야외다 보니 이 이후론 너무 어두워져서 추가로 시킨 돼지갈비 사진은 없다.
돼지갈비도 통고기 못지 않게 괜찮았다.



덧글
코끼리 2010/08/22 13:58 #
고기는 통고기가 맛나죠 ㅋㅋ
todal 2010/08/22 21:50 #
네 잘 먹고 왔네요. ^^
海月 2010/08/23 20:18 #
사진 잘 나왔고나. 담에 랜턴이라도 들고 가야 할 듯;;; ㅋㅋ 나도 이 날 좀 취했버렸다는;;;
todal 2010/08/24 22:03 #
랜턴이 아니라 담에는 실내에서 먹어야지. ㅋ
海月 2010/08/26 20:12 #
덕분에 사진도 다 날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