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만에 돌아온 디아블로
컬렉터스 에디션이라 소장판이라고 하는게 옳겠지만 수량이 너무 적다 보니 한정판이 되어 버렸다.
애초에 오프라인에서 줄 설 생각은 하지 않았고
11번가에서 노렸었는데 이번에 광클의 경험치만 좀 얻었다.
체험용 제품키를 구해서 해골왕까지만 클리어 한 상태인데 소장판을 개봉해야 할지 말지 고민이다.
디아블로2 할 때 처럼 시간이 많지도 않고 퇴근 후에는 로그인 조차 힘들 정도로 붐비니..
컬렉터스 에디션이라 소장판이라고 하는게 옳겠지만 수량이 너무 적다 보니 한정판이 되어 버렸다.
애초에 오프라인에서 줄 설 생각은 하지 않았고
11번가에서 노렸었는데 이번에 광클의 경험치만 좀 얻었다.
체험용 제품키를 구해서 해골왕까지만 클리어 한 상태인데 소장판을 개봉해야 할지 말지 고민이다.
디아블로2 할 때 처럼 시간이 많지도 않고 퇴근 후에는 로그인 조차 힘들 정도로 붐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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